안성기 “과로로 입원한게 와전…이미 퇴원 컨디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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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안성기(68)가 열흘 넘게 병원에 입원 후 퇴원했다.

 

안성기는 21일 스타뉴스를 통해 “기사를 읽어봤는데 과로로 입원한 게 많이 와전됐다”며 “원인은 과로였다. 저는 많이 회복해서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와 그저께 이미 퇴원했다. 집에서 안정을 더 취해야 한다는 의사 말에 좀 더 쉬려고 한다”고 밝혔다.

 

안성기는 과로의 이유로 영화 ‘한산’ 촬영과 집 내부공사, 무리한 운동 등을 꼽았다.

 

앞서 안성기가 건강 문제로 10일 넘게 입원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걱정을 샀다.

 

안성기가 최근까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촬영한 뒤 10월 초 갑작스레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으며, 2주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였다.

 

건강 이상으로 안성기는 오늘(21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할 전망이다.

 

안성기 측은 주최 측에 불참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을 지내는 등 매해 부산국제영화제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다.

 

22일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두고 있으나 홍보 관련 인터뷰는 물론 자신이 집행위원장을 맡은 ‘제 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참석도 불투명하다.

 

한윤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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